N1J7 | JLPT

N1한자어·문법

たとえ相手が誰(  )、間違いは間違いだとはっきり指摘すべきだ。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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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답: 1

正答

1

この問題のポイント

〜であれ(であれ)= 설령 ~일지라도

「たとえ/疑問詞+であれ」は「〜であっても」という譲歩を表す硬い表現です。「誰であれ」で「相手が誰でも」となります。譲歩を表すN1文法の定番項目です。

たとえ/의문사+であれ는 '~라 하더라도'라는 양보를 나타내는 딱딱한 표현입니다. 誰であれ는 '상대가 누구든'이 됩니다. 양보를 나타내는 N1 문법의 단골 항목입니다.

解説

訳:
설령 상대가 누구일지라도, 잘못은 잘못이라고 분명히 지적해야 한다.

例文:
理由が何であれ、暴力は許されない。
(이유가 무엇이든 폭력은 용납되지 않는다.)

ひっかけポイント
「とあって」は「〜という特別な状況なので」という理由、「ときたら」は非難の話題提示で、譲歩を表しません。
とあって는 '~라는 특별한 상황이라서'라는 이유, ときたら는 비난의 화제 제시로, 양보를 나타내지 않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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